망설이고 있다면, 두근거리는 쪽으로.

迷ったら、ドキドキする方へ。


졸업과 함께 전공심화 과정을 신청했다. 이미 합격을 예상하고,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도 신청했다. 필기 1차도 합격을 했다. LG Aimers도.

계획에 맞춰 방학동안 성취를 달성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뭔가 하나 빠졌다.

계획을 세우고, 이루고, 지우고. 세우고, 이루고, 지우고를 반복.

卒業と共に学士号の課程を踏む。 もう合格を予想して、資格証試験も受けた。 筆記1次も合格、LG Aimersも。

計画に足を合わせて休みの時間に目標お達成。 しかし、なんか一つ抜けた感じ。

計画を立てて、叶えて、消して。 立てて、叶えて、消してを繰り返す。

당장의 계획들은 나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걸까? 누군가의 의해 만들어진 이정표처럼 포장된 길이 내 꿈이라 의식하고, 지름길을 따라 움직이고, 믿고, 포장하는 건 아닐까?

当面の計画は私をどこに導いているのだろうか? 誰かによって作られた道しるべのように舗装された道が私の夢だと意識し、 近道に沿って動いて、信じて、包装するのではないだろうか?

존경하는 선배에게 “내가 꿈꾸는 프론트엔드엔 기술적으로 희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대부분이 그렇게 보고 있구나.

참 고마운 조언이었다.

불경기를 핑계 삼아 말한 것처럼, 고민할 가치도 없었단 걸. 이번 방학에야 알았으니까.

尊敬する先輩に「私が夢見るフロントエンドには技術的に希望がない」と言われた時。 進路についてたくさん悩んだ。大体そういうふうに見てるんだね。

本当にありがたい助言だった。

不景気の名を借りて述べたように、悩みする価値もなかったというのが。 今度の休みになってやっと分かっ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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